
"죽음이나 이별이 슬픈까닭은
우리가 그사람에게 더이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이야.
잘해주든 못해주든.
한번 떠나버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
그 사람이 내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슬픈거야...."

우리가 그사람에게 더이상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 때문이야.
잘해주든 못해주든.
한번 떠나버린 사람한테는
아무것도 해줄 수 없지..
그 사람이 내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에
있다는 사실 때문에 우리는 슬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