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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태양의 노래>중에서

박민혜 |2008.05.04 23:42
조회 72 |추천 0


그 동안 난 태양이 심술쟁이라고 생각했다

내게선 낮을 빼앗고

밤하늘의 달에게선 그 형체를 깎아냈으니까

하지만 태양은 또렷이 비춰주고있었다

단 하나의 진정으로 소중한 빛을 만나기 위한 최후의 이정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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