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보1호 숭례문이 살아 있을때 사진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다음은 숭례문 화재사진입니다.
600년동안 단한번도 소실되지 않았던 대한민국 국보1호가 완전히 불에탔습니다.
서울시장 이명박이 개방했습니다.
그리곤 관리부실로 방화되었습니다.
600년역사가 라이터하나로 불에탔습니다.
그 서울시장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었씁니다.
숭례문이 불에 탈때 끌수도 있었습니다.
머리인 지붕기와를 들어내고 진화했으면 끌수도있었습니다.
그러나 우왕좌왕하다가 어이없게 주저앉았습니다.
지금은 시간이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머리를 뜯어내고 물을뿌려야하는데 어느때까지
소고기타령만 하고 있을것입니까?
어느때까지 대운하,민영화타령하고 있을것입니까?
지금 악몽은 시작도 되지 않았습니다.
벌써 발암물질 불임물질로 알려진 유전자조작 옥수수와 콩이 대량으로 수입된다고 합니다.
8일에 상륙한다고 합니다.
세계최초로 한국이 식용으로 수입한다고 합니다.
지체할 시간이없습니다.
지붕기와를 들어내지않고 주변에서 아무리물을뿌려도 소용없습니다.
국민여러분 이번에 망하면 영원히 민족이 사라질것입니다.
일제시대에도 숭례문은 살아남았고 625의 포화에도 살아남았습니다.
그런데 어이없는 개방과관리부실로 600년된 숭례문이 완전 전소되었습니다.
금산분리철폐,의료보험민영화,통신개방,수도민영화,우체국민영화,.....
광우병수입(미국은 30개월이상 소가 매년 1천만마리이상 도축되어야하는 축산구조입니다)
아프리카가 무상원조조차 거부한 유전자조작 옥수수,콩 세계최초로 식용으로 수입개시,
인터넷종량제실시(이제 하루종일 인터넷켜고 피시방가고하던시절 옜날이야기됩니다.),
잠이 와서 잘기억도 못하겠군요..취임두달만에 일일이 말도못할만큼 많은 일을 저지르는 정부
여러분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존재와는 어떠한 협상이나 타협도 신뢰할수가 없습니다.
악몽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습니다.
100년전
1930년대 일제강점기의 숭례문
625전쟁중의 포화에도 살아남은 숭례문
망설이면 조국이 이렇게 됩니다.
숭례문화재는 하늘이 이민족에게 경고하신 사건입니다.
이제 또 보령에서 엄청난 파도가 사람들을 덮쳐 십수명이 사망하였습니다.
죄없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여러분 조국이 망하면 남에 일이라고 보시나요?
베트남이 망할때를 생각해보십시요
갑작스런 해일로 관광객 등 49명이 휩쓸려 8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실종된 충남 보령시 남포면 죽도내 선착장 인근은 저녁 7시 현재 비가 내리고 해가 져서 수색활동에 난항을 겪고 있다
지금은 419를 생각할때입니다.
1960년 여러분의 언니오빠엄마아빠들은 목숨걸고 독재정부에 항거하였습니다.
고교생이 주축이된 봉기는 곧 중학생 초등학생까지 봉기합니다.
419혁명 엿새만에 시민10만여명이 서울주요부를 장악하여 이승만은 하야하게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이 조국은 그렇게 지켜져 온것입니다.
전두환 노태우군사정부도 610항쟁으로 어렵게 물리쳤습니다.
국민은 여태 실패한적이 없습니다.
독재정부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취임두달만에 전대미문의 국가위기사태를 불러오고 있는 이정부를 몰아내야만 합니다.
초유의 위기상황입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선택은 단하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