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 글입니다....
전 대전에서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전 충격적인 일을 보고 들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전면 수입... "않먹으면 되지 않느냐...??" 라는
의문에 대해서 물만 먹어도 죽는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가령 우리가 먹지 않았다 해도 돈밖에
모르는 기업들은 그 고기를 사용할 것이고 그렇다는 얘기는
곧 그 유통과정에서 물로 씻겨 보내지는데 이미 거기서
게임 끝입니다...다들 아시겠지만 프리온...
엄청 희긔한 단백질이죠...
600도 이상으로 열을 가해도 사라지지 않고...
소독약에도 죽지않고 그러므로 정화조를 거친다 해도
그 물에는 단백질인 프리온이 떠있습니다...
광우병의 원인은 프리온입니다...
가령 사람이 그 물을 1방울을 삼킬경우 바로 인간광우병
환자입니다... 왜냐?? 한국인은95%의 감염률을 가진
유전자mm입니다... 외국으로 떠나면 되지 않느냐??
그것 또한 외국에서 한국은 이미 출입불가를 국가의
법으로 계정한답니다... 그렇다면 미국 사람들은 왜
광우병환자가 거의 없냐?? 이것에 대해서는 2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 광우병은 그 고기를 먹은지 5~10년 후 나타날 수 있다..
2. 미국은 철저히 미국산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호주산을 사다 먹죠..
그뿐 아니라 호주산도 30개월이 넘은 것은 바로 리콜합니다...
*30개월 넘은 소가 광우병에 걸렸을 확률 99%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한국이 최초로 30개월 넘은 소까지 수입한답니다...
전 지금까지 매스컴의 자유(언론의 자유)가 보장 되는줄
알았습니다...그러나 지금 네이버, 다음,야후
등 각종 포털사이트는 지금 모두 청원등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는 물 한모금 드시고 사실 수 있나요?? 전 못합니다...
아니면 이명박씨와 딴나라당 당원분들은 외국물 먹고
사실 건가요??
여러분 지금 라면,조미료,기저귀 이런거 따질게 아닙니다...
물조차 먹지 못합니다...아직도 이런 분들이 계시더군요...
"한우 먹으면 되지 .. 돈없으면 채소만 먹고....."
지금 그런거 따질 때가 아닐텐데요...
추가글
이것도 퍼온겁니다.
<미즈빌 펌>
저는 간호사입니다.
임상에서 지금까지 Crutchfield Jacob's Syndrome이라고
불리우는 질병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그러나 Crutchfield Jacob's Syndrome이라고 불린)
환자를 4명 돌보았었습니다. (그중 한명은 큰 병원에
가서 해부해서 광우병이란 정확한 진단명을 받았습니다.)
1명은 광우병이 진전해서 거의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의 환자였고
3명은 "미쳐 날뛰던" Phase의 환자였습니다. 그중 2명과의
"조우"는 5년이 넘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두명 다
여자환자였는데 첫번째 여인은 45킬로그램정도의 몸무게로
3명의 스태프 중 한명의 머리채를 잡아채서 침대 레일에
그야말로 Pounding을 해대는 것을 다른 두명의 스태프의
힘으로 모자라서 더 많은 사람을 불러야 했던 게 기억나구요.
두번째 여인은 45킬로보다는 더 나갔으나 그리 뚱뚱한
사람은 아니었는데 그 환자가 직원중 한명의 손가락을 뼈가
나오도록 물어뜯었습니다. 제가 정신병동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지만 이런 꼴은 본 적이 없었거든요. 잠복기 10년,
30-60년 지나서 만약 인구의 25%가 이런 병에 걸려
길거리에 활보하고 다닌다면 그들을 다 입원시킬 facility도
충분하지 않을 것은 확실합니다. 그럼 정말로
"Shaun of the Dead", "28 days later" 뭐 이런 영화들이
상상이 됩니다. 병원에서 medical staff들끼리 서로
"니가 내가 광우병 걸려서 저러고 다니면 권총으로 쏴달라"고
그럽니다. 무섭습니다. 광우병은 지금 연구가 되고있기는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걸려서 곱게 죽는 병 같으면
이렇게 무섭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감염된 쇠고기로
인해서 모두 몇년후에 서로 권총으로 쏴줘야만 할 상황이
올까봐 두려운 것입니다.
이건제글...
옥수수도 들여온답니다. EU에서 판매 금지한 유전자 변형
옥수수말입니다...
이곳도 제가 퍼온겁니다.
[스크랩] EU 집행위, 미국산 유전자변형옥수수 가공식품 판매금지.
그러나 우리나라는 식용으로 첫수입
국내 가공식품 원료로 쓰일 미국산 '유전자변형(GM)' 옥수수 5만7000여톤이 1일 첫
수입되면서 안전성 논란이 뜨겁다.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란 인간에게
유용한 유전자를 발굴해 그 유전자를 갖고 있지 않은 생물에 넣어 새로운 유전자를
지닌 생명체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를 콩이나 옥수수 같은 작물에 적용해 새로운
품종을 만든 것을 유전자변형 또는 유전자재조합(GM) 작물이라고 부른다.
부처별로 부르는 이름도 다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유전자 재조합', 농림수산식품부는
'유전자 변형'이라고 해석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과 GMO를 판매하는 다국적 기업은
GMO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미국의 경우, 재배되는 콩의 90%가
GM작물이며 가공식품 10개중 6개가 GM작물이 원료일 정도로 흔하다는 것.
반면 시민단체는 GMO성분의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반대입장을 펴고 있다.
작물의 형질을 변형시키기 위해 삽입된 유전자가 의도하지 않았던 반응을 일으켜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시민단체들은 그동안 일어났던 유해성
사례를 그 근거로 들고 있다. 지난 1996년 GM콩, 2005년 GM완두콩 등이 알레르기를
유발했던 사례를 들고 있다. 또 GM작물을 먹은 동물의 자손에게 불임 등이 나타났다며
한번 변형된 유전자는 다시 원상태로 되돌리기 어렵다고 경고한다. 이에 반해 GMO
찬성론자들은 그동안 GM작물을 금지해오던 유럽이 지난 2004년부터 표시제 실시를
조건으로 시판을 승인했다는 점을 들며 반박하고 있다. GM작물 사용은 세계적인 대세며,
안전성 검사를 강화하고 표시제를 통해 철저히 관리하는 것만이 해결책이라는 주장이다.
식약청은 우리 식량자급률이 30%에 불과해 GM작물 수입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전분업계는 주요 수입국인 미국 등에서 GM작물 생산을 확대하고 있어 GM작물
수입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모든 GMO가 안전하다는 것이 아니며,
국내 검사를 통해 안전성이 입증된 품목에 대해서만 수입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안전성이 입증된 옥수수 품종은 해충 저항성을 높인 품종 등 모두 24개다.
이를 제외한 품종이 들어오지 않도록 수입단계에서 철저히 검사, 관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수입되는 GM 옥수수는 과자나 음료수 등 가공식품에 두루 쓰이는
전분당 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라 '표시제'를 둘러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현행 식약청
'유전자재조합식품 등의 표시기준'은 콩과 옥수수, 대두 등 5가지 품종을 주요 원재료로
한 가공식품에 대해 함량비율 5순위까지 원재료 성분을 표시하도록 했다. 그러나 이번에
수입된 GM옥수수의 전분당이 원료가 된 가공식품은 GMO 표시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분당이나 간장, 식용유 등은 열처리, 탈산화 등 가공과정에서 유전자가 파괴돼 GMO
성분이 남아있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시민단체들은 GM 옥수수 수입을 계기로 GM작물이
쓰인 가공식품을 소비자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에서
수입되는 가공식품에 GMO성분이 남아있지 않은 경우 '비GMO'라는 표시의 진위를
파악하기 어려워 표시제의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식용유나
간장 등은 GM작물을 썼든, 비GM작물을 썼든 성분은 같다"며 "검사가 안돼기 때문에
허위표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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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유전자조작 옥수수가 식용으로는 전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광우병 쇠고기처럼
첫수입이래요.미국산 유전자변형 식용 옥수수 5만7,000여 t을 실은 선박이 오늘
오전 9시 울산항에 들어왔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이 선박이 오는 6일부터
나흘동안 만8,000t을 하역한 뒤 군산항으로 이동해 나머지 3만8,000여 t을 하역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전자조작 옥수수 수입 반대 국민연대는 울산항 6부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입 옥수수를 원료로 쓰는 생산업체를 공개하고 범국민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p.s 6일 집회 참여 하실려면 http://cafe.daum.net/antimb 여기로 가 보세요.
그리고 다른 싸이트도 알려드립니다. http://cafe.daum.net/OurKorea
이두 싸이트가 믿을만해요... 어디서 추체하는 건지 모르고 가면 안되니까 되도록이면
가입하시고 알고 가세요... 그리고 6일 집회는
저녁 8시~ 00:01 (4시간 1분 )
1부 저녁 8시~10시
2부 저녁10시~12시 1분 (청문회가 7일 열리기 때문)
장소: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국민은행
아그리고 다음에서 탄핵 서명하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0221
그리고또 특별법 무효화하는 서명은 여기서...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1444
그리고 독도도 일본에 줄 모양입니다. 서명은여기서....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2934
국민보험 민영화 반대 서명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292
상수도 민영화 반대 서명도 있습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1484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날 뛰는데도 안되면 국민 저항권으로
하면 됩답니다.
퍼온글입니다...
제34조
①모든 국민은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
⑥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제35조
①모든 국민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가지며,
국가와 국민은 환경보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제36조
③모든 국민은 보건에 관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대한민국 헌법에 의해 대한민국 국민은 국민 저항권을 가진다.
제1조
②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제21조
①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②언론·출판에 대한 허가나 검열과 집회·결사에 대한
허가는 인정되지 아니한다.
국민의 건강권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헌법 제10조)와
▲국민보건에 관한 국가의 보호의무(헌법 제 36조 제3항)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를 무시하는 이명박 정권을 국민 스스로 몰아내야합니다.
다시 4.19항거 6월 항쟁을 기억하며 국민을 살해하려는
살인자 이명박 정권을 우리힘으로 몰아냅시다.
민간의료보험, 우열교육, 재벌우대정책, 독도포기,
미국의존국방, 상수도민영화, 특정종교 우대,
대운하삽질, 등신외교, 등등 정신없이 벌려논 일들이
힘없는 대다수의 국민정책이 아닌
몰염치한 수구기득권 5퍼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 저항권 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42112
이명박 대통령이 아니 대통령이란 단어도 붙이기 싫네요...
이명박씨가 아주 나라를 기업으로 만들려고 환장 하신
것 갔습니다... 의료 민영화에, 대운하에, 쇠고기에,
학생들 전 수업을 영어로 쓴다고 하고 이제 상수도 민영화에
그리고 독도도 일본으로 같다 바친답니다...
참... 아주 말아 먹으 실려고 작정하신분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미국 쇠고기들여 온다니까
다른나라에서 우리나라 사람들 못 들어오게 하려고 한답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정말 눈물나게 무섭습니다...
p.s 왜 쇠고기에 그렇는지 하는 사람들은 아무 싸이트에
광우병사진 쓰고 처보면 나옵니다 얼마 몹쓸병인지를...
그리고 다 안하셔도 탄핵이랑 독도는 꼭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