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광우병. 좌파우파. 작금의사태를 보며

박경주 |2008.05.05 09:29
조회 200 |추천 4

난 어릴땐 보수를 지지 했었고, 머리가 굵고나선 진보를 지지했었고, 정치꾼들을 보고난 이후 이나라의 보수,진보 모두를 싫어했다.

이명박 그 사람은 국가지도자가 아닌것 같다. 모든걸 기업논리로 이끌어 가는 그는, 무엇이 실인지 허인지 경제논리만으로 구분하는 것 같다.

민족성이 뭔지, 그사람 가슴에 무엇이 들엇는지 너무 궁금하다. 그의 가신들의 머리속도 너무나 궁금해진다. 돈이면 다 된다는 그사람들의 사고방식.


좌파 우파. 좌우 말하는 이들, 그들은 좌파우파에 대해 뭔생각들을 가지고 쓰는지 너무 궁금해진다.

 

광우병 사태에 대해서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어린학생들이 잘못된 지식의 전달로 인해서 길거리로 나오고 있다고, 좌파들이 뒤에서 조정한다고, 이제 백만이 서명했을뿐인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고.

광우병문제는 좌우의 문제가 아니라, 한나라의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에 관한 문제이다. 이것을 어떤이들은 자기들 식성대로, 먹을려는 사람 엎으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려한다.

쉽게 예를 들자면, 친일 인명사전가지고 시끄러운데 친일 인명 사전을, 친일로 봐야지. 거기서 좌파니 우파니. 서정주가 친일이니. 안익태가 친일이니.

서정주 시인의 시중 좋아하는것도 있다. 안익태의 애국가를 어릴때부터 현재까지 나는 부르고 있다. 그들이 죽일사람이니 그런 문제가 아니라.그 당시에 친일을 했다는 것에 대해 그것만 알면 될뿐인것을 이나라 사람들은 자기들 입맛대로 제단하려고 한다.

역사적으로, 사람들 모두 제대로된 내용의 서적들을 보면, 좌우가 평행해질때 민주주의가 완성되어 진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좌파 우파 논리는. 양익 날개 형태도 아니고 추악한 악마의 날개 좌우를 비교하듯이 사람들의 뇌리에 박힌것 같다.

좌.우는 본질을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대립으로 알고 있다.

어떤 영향때문인지, 이나라 사람들은 안가진자는 가진자를 동경을 하는건지. 그냥 닮고 싶어지는건지. 그럴수도있다. 그래야만 그리된다는 사고방식으로 똘똘뭉쳐져 가고 있다.

자유민주주의! 자유란 글 자체가 돈으로 모든걸 해결한다고 생각한다.

돈. 금권만능. 돈이면 다된다는, 하긴 나도 그중의 하나로 되어가고 있지마는.

가진자들은 안가진자들을 자기 발가락의 때만큼도 안여기는데, 안가진자들은 그것도 그럴수 있다 한다.

개천에 용나는 시대도 이젠 사라졋고, 없으면 절대 못가진다는 것에 대해 젖어들었으면서, 아직도 가진이를 그럴수도 있다고 이야기 한다.

주식을 하니,펀드를 하니, 아파트를 사니 뭐니 하면도 부의 축적을 이루려 한다.

주식 오백, 천투자해서 이윤을 얼마를 남기는지, 그것으로 부의 점프를 할려고 한다.

없는이는 이제 돈을 벌수 있을 가능성이 너무 작다.

보험에,생활비에,... 휴대폰비만 생각해보라...일반가정.


인터넷 알바란게 생긴 이시대. 사람이 무슨일을 하든 뭐라 할 자격 없다고 본다. 내가 그에게 도움줄 상황도 아니니.

하지만, 아닌건 아니다 하자.


가진자들의 자신의 부정에도 당당스러워하는 모습에 분노를 느낀다.


대한민국. 어쩌다 이리 가는건가.

어릴때가 좋았던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애국가 부르던 그 시절.

아무 생각없이 젖어 있었던 그때가 행복햇던것 같다.. 바보 같았던 그때가.


돈 있으면 떠나고 싶은 나라가 아니라......

돈 있으면 더 있고 싶은 나라이고 픈데.


기업들 이나라에서 기업 못하겟다 하는데. 나가보라고 해라.

다른 나라에서 그따위로 하다간. 기업 문닫으니... 못된 사람들.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이 없는것 같다.



가슴이 아프다. 혹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셨음 감사합니다.



가정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답니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좋은 이야기 하고 싶군요

삶의 찌듬에서 잠시 벗어나서.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