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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2008.05.05 13:11
조회 142 |추천 2


B형여자의 악마적 기질

 

배신

딱지를 맞기 쉬운 여성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정설.

상대의 의사를 무시하고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딱지를 맞는 것은 B형만이 아닌데도 특히 눈에 띄는 까닭은

사람들 앞에서 실연을 당한 후 흐느끼고 소란을 피우기 때문이다.

그러나 상심해 있는 순간도 잠시, 다시 자신을 추스리고 새출발을 한다.

 

질투

온 세계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의 주변 여성에 대해서도 별로 관심이 없는편이다.

기본적으로 상대의 바람기를 허용하고 있으므로

그와 헤어지는 일이 생기는 것은 상대에 대한 질투심 때문이 아니라

단지 그가 싫어진 원인이 더 많다.

 

불륜

사랑에 눈을 뜨면 일방통행으로 달리기 쉬운 B형여자.

상대의 주변상황 등은 아예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일반적인 도덕관념에 구애되지 않기 때문에

그에게 아내가 있다하더라도 별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상대를 자신의 연인으로 만들기 위해 더 심혈을 기울이는 편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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