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영국 런던 유스턴에 체류중인 사람입니다.
지금 알바들이 돈 몇 푼에 혼을 팔고 거짓정보나 흘리고 있는 판국인데....영국애들은 미쳐서 멀쩡한 소 450만마리를 포크레인으로 쓸어담아서 태워버린 줄 아십니까? Foot and mouth disease(광우병 현지명)은 그리 만만한 게 아닙니다.
미국에서 단 3명 죽었다고요? 개소리하지 말라고 하십시요. 여긴 통계로만 150명 죽었습니다. 그런데도 전 한국이 더 무서워요. 여긴 20개월 넘어간 소는 검사같은 거 없이 닥치고 태웁니다. 작년 8월 뉴스 보신분들이라면 잘 아시겠군요.
1. 영국애들이 문제있다 / 2. 한국 윗대가리들이 문제있다.
어느 쪽이 정답일 것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