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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전선..

장진혁 |2008.05.06 15:30
조회 83 |추천 2


무장전선

 

 

 

 

아무런 이유없이 치고박고 싸우면서

무식한 짓을 해 본적이 언제이던가..

생각해보면.. 참..

그리운 시절이다..

 

한가지에 목숨걸수 있었다는것이

참 행복했었던 시절이어었던것 같다.

 

두려운것이 없었고..

그 누구도 부럽지 않던 시절..

 

세상과 타협하게 되면서..

그때의 뜨거움은 사라졌지만..

 

그때의 나는 아직도 살아있다..

 

 

 

뜨거움..

 

늘 뜨겁게 살아가는것..

 

쉽지만은 않은 일이지만..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하지 않은가..

 

 

 

한때나마 무장전선을 이끌었었던 헤드로써 말이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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