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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심(哀心)

이민욱 |2008.05.07 01:54
조회 83 |추천 0

모르고 하는 소리죠 .그 곳에 없단 이유만으로

내가 못 나서  나도 나를 알지 못 해서

언제나 두발은 얼어 붙고, 심장은 눈물 흘려요

                                       

다가 갈 수 없는 나는,  그 사람이 곁에 있단 말에

그대 행복을  지켜 주고픈 바보라서

내안에 그대를 가둬 두고 떨리는 두눈 감아요

 

사랑아 사랑아 추억이란 사랑아

고마워서 미안해서 잡지 못 한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추억이란 사랑아

비로서 사랑을 알게 해 준 사랑아

 

이젠 괜찮다는 그말.이곳에 없단 이유만으로

미워 하지도 원망 하지도 않는 다며

다 지난 일처럼 얘기하는 그대는 모를꺼예요

 

이젠 말 할 수 있어요. 숨겨 두었던 나의 마음을

너무나 그댈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그대의 소중함이 오늘도 눈물 짓게 한다는 걸

 

사랑아 사랑아 추억이란 사랑아

고마워서 미안해서 잡지 못 한 사랑아

사랑아 사랑아 추억이란 사랑아

비로서 사랑을 알게 해 준 사랑아

 

                                           

                                             

written by, 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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