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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북한식당

주은경 |2008.05.08 02:34
조회 41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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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민족이지만 그녀들을 보고있자니

먼지모를 이질감으로 다른 나라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북한에서 일류대학출신에 고위간부의 자녀들이라는 그녀들이

해외에 나와서 고작하는 일이 북한식당에서 예술공연이랍시고

노래하고 춤추고 서빙하는 일이라니...

북한음식, 특히 냉면은 맛있었지만

먼지모를 씁쓸함과 착찹함에

마음이 불편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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