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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남지연 |2008.05.08 22:01
조회 75 |추천 7


허튼 말인지 뻔히 알면서도 속고 싶어지는 내가 싫다

믿으려고 애쓰는 내가 싫다 의미없는 눈짓에 말투에 또 한번 설레이는 나는 바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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