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100% 안전하게 살 수는 없다.
그렇다고 100% 불안하게 살 수도 없다.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면 위험성은 안고 살아가는게 현실이다만은.
피해갈수 있는 길을. 왜 굳이. 강행돌파 하려고 하는가.
확률에 목숨을 건 사이언스들?
잠복기간 이란게 있는데.. 아직 발병 안 했으니. 겪어보고 중단?
"개념" 이 없다.
뭘 믿고 저 분들이 박사 며 단장 이며 나라의 일꾼 이란 말인가.
하루하루 다르게 빵빵 터져주는 MB 정권.
이번에 기자도 중징계 했다지?
유신정권이냐? 언론 통제하게?
전여옥 대변인
유언비어 를 그만해라 라.
욕이나 좀 쳐 먹고 잠수타라. 전여옥.
니네 자식은 널 욕하진 않겠지. 물려줄 재산이 많으니까.
이병관 대변인.
비리 터질거 같으니 친구라는 명목하에 봐달라.
아름다운 대한민국.
이계진 국회의원.
아 와 어 는 다르다는걸 몸소 실천해주신 용자.
민동석 정운천 외 협상일당
OIE 에 뭐 투기라도 좀 하셨나? 거침없는 그 믿음의 시선 뭔데?
새술은 새부대 란 논리로
공기업 사장들 다 사임을 요구하더니 이는 막장 민영화를 위한 발판이었던게지.
민영화. 말은 좋지.
있는 놈만 투자해서 있는 놈만 해먹고 있는 놈만 사용하는 민영화 란게 문제지.
시장경제 적용?
그 확률이 미비한데 이 사이언스들아?
소위 깨어있는 부자가 얼마나 있다고 이러지?
니네 청와대의 멍군들이나 국회 뱃찌 차고있는 애들만 해도 뒤가 구린 부자인것을.
한반도 라는 영화 한편 보고와라.
허구가 가미 되었긴 하지만. 안성기의 한마디.
나라는 회사가 아닙니다.
너는 우리 위에 군림이 아니라. 우리 아래서 받쳐줘야 하는게 맞는거다.
이것도 선동이요. 괴담이요. 유언비어 라고 해야하나?
제 2의 4.19 혁명은 난 머지 않았다고 본다. MB와 그 일당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