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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my friend.

이수진 |2008.05.09 22:55
조회 116 |추천 2


미안해 친구야.

친구끼린 말로하지 않아도 다 통한다던데,

너가 보낸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해서...

 

미안해 친구야.

우정이란 이름으로 곁에 두고 있으면서도,

정작 필요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친구야.

이렇게 미안함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내 마음을 다 전하지 못한채 널 서운하게 해서...

 

미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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