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안해 친구야.
친구끼린 말로하지 않아도 다 통한다던데,
너가 보낸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해서...
미안해 친구야.
우정이란 이름으로 곁에 두고 있으면서도,
정작 필요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친구야.
이렇게 미안함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내 마음을 다 전하지 못한채 널 서운하게 해서...
미안, 미안해.

미안해 친구야.
친구끼린 말로하지 않아도 다 통한다던데,
너가 보낸 마음의 소리를 듣지 못해서...
미안해 친구야.
우정이란 이름으로 곁에 두고 있으면서도,
정작 필요할때 곁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친구야.
이렇게 미안함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내 마음을 다 전하지 못한채 널 서운하게 해서...
미안,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