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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안부 할머니의 모습을 보세요 양심도 없네요
mb땜에 머리가 아파
이명박을 지지했던 단체들의 이념과 작태
재향군인회 - 성우회 - 뉴라이트 - 친일파 백선엽,정내혁 -조선일보 - 중앙일보 - 동아일보 - 한기총
"4·3 폭동기념일 참석 말라" 선동 파문 -재향군인회-
안산에 있는 장승 철거해야 "자주 북에서 쓰는 이름이기에 철거주장,장승이름이 통일대장군이기때문" -재향군인회-
3.1절 국경일에 시청에서 성조기 흔들어 -한기총,재향군인회,성우회,뉴라이트-

남북정상회담 첫날인 2일 보수진영이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시각에 맞춰 반대집회를 열었다.
◇ 2일 오전 선진화시민회의를 비롯한 보수단체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제2차 정상회담 반대시위를 벌이고 있다. ⓒ 연합뉴스
친일파 백선엽
백선엽 예비역 대장이 존 핸드릭스 미 예비역 대장(미 보병재단 자문위원)에게 한국전 전시관 건립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손희선 건립지원위원회 운영위원장, 백 대장, 핸드릭스 대장, 임관빈 육본 정책홍보실장.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재향군인회와 보수 단체 및 기독교 단체 회원 등 2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호국기도회 및 북한 핵폐기 촉구 6.6국민대회'에 참석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 행사 시작직 후 대회장을 찾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6·6 국민대회에서 설교를 전하고 있는 김홍도 목사
▲6일 시청광장에서 열린 북핵폐기·자유민주통일 국민대회
[데일리안 윤경원 기자]고 김성은 전 국방장관이 작고직전까지 의장직을 맡아 추진했던 ‘한미연합사해체반대 1000만인 서명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활동을 역대 국방장관들이 맡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역대 국방장관과 ‘성우회’는 고 김 전 장관이 생전에 추진했던 국가 안보활동의 활동을 그대로 추진하기로 결의, 이를 위해 운동본부의 조직을 정비·개편하기로 했다.
이들은 6월 1일 용산 전쟁기념관 내 전우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운동본부 공동대표의장에 정래혁 전 국방장관을 추대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강영훈 전 총리와 백선엽 장군, 정래혁·오자복·이상훈 전 국방장관, 박세직 향군회장 등 17명의 성우회 군 원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31일 미리 발표한 성명에서 “6.15남북공동선언 이후 친북좌경세력들이 각계에 침투해 북한의 실체를 날조, 왜곡, 미화해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국민의 안보의식이 크게 약화되어 위기에 처해졌다”고 우려했다.
이어 “1000만인 서명운동은 위기의 국가안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크게 제고시켰고 지금까지 약 400만명의 서명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이러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6년 9월 12일 출범한 운동본부는 성우회를 비롯해 재향군인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자유총연맹, 자유시민연대, 선진화국민회의, 뉴라이트전국연합, 기독교사회책임, 한국미래포럼, 이북도민중앙연합회, 황해도민회 시민사회, 종교단체 227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중에서 특히 재향군인회는 각 단체별·개인별 활동을 통해 310만여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박세직 향군회장의 경우는 1만 2000명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윤경원 기자
▲ 2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한기총,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학법 개정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기도회와 집회가 열렸다.
정두언,송영선 (한나라당 국회의원)
▲ 2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한기총,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학법 개정과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기도회와 집회가 열렸다. ⓒ2006 오마이뉴스 권우성
이재오,강재섭(한나라당)
전시작전권 환수 반대 집회에 참석한
예비역 대령 양00 씨
세상에 어느 나라 군인이 (미군 제외하고) 가슴에 성조기를 (그 것도 뒤집어서) 달고 있는 군인이 있단 말인가...
“작통권 없는 나라는 식민지나 다름없는것인데 저들 친일(숭미)매국노들은 눈가리고 아웅이다
일본자위대 기념식 참석하는 한나라당국회의원들
뉴라이트
뉴라이트란?
2000년대 들어 보수 진영 내부에서 극우와 극좌 이념을 거부하고 ‘새로운 보수’를 지향한다며 등장한 세력. 중도를 내세웠지만 반대파를 좌경용공으로 몰고 역사를 왜곡하는 등 기존 수구세력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했다고 평가받는다.원래 서구에서 ‘뉴 라이트’는 80년대 미국 레이건 행정부와 영국 대처 정권의 사상적 배경이 된 신우익들을 일컫는 개념이다.












김완섭
일제시대 철도 건설(전쟁(대동아침탈) 및 조선의 모든 물자를 수탈하기 위함) 위한 시공식 ↓
이들은 반공을 가장한 친일(숭미)세력
이명박 대통령이 되고나서의 대한민국의 행보들
(이명박은 그들의 꼭두각시이며 얼굴마담. 우리는 이명박뿐 아니라
그의 배후세력을 알아야 제 2의 이명박을 막을수 있다)
*2007.1.14 - 이명박, 한국 역사에서 일제강점기 삭제 추진
인수위 '과거사 위원회 폐지하겠다’ 친일진상규명위원회가 첫번째가
될듯...
대통합민주신당ㆍ민노당ㆍ민주당, 강력 반발
*2007.1.17 - 이명박 일본에게 사과하라 라는 말 더이상 않겠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7일 대일 과거사 문제와 관련 "나 자신은 (일본에) '사과하라, 반성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부시 운전기사(국민의 머슴이 아닌 부시의 머슴)
미친소 전면수입 개방 -2008.4.16
국제수역사무국이 광우병 위험 때문에 ‘국가 간 교역금지’를 권고하고, 한국 정부도 그동안 철저히 수입을 차단한 ‘30개월 이상의 뼈 있는 쇠고기’를 사실상 무제한 수입 허용했다"며 "이는 국민건강을 포기한 것에 다름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한도숙 전국농민회총연맹 의장은 "소시장에서는 그동안 많이 참아 왔는데 이제는 80년대 했던 소몰이 시위를 다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며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전하며 "농민들의 분노를 모아 이명박 정부에 맞서 한판 싸움을 만들 것"이라고 강력 주쟁을 선언했다.
*2007.4.18 - 이명박 정부, 독도 포기하는 가?
주일한국대사관, 독도·역사교과서 등 현안 항목 내용 '삭제'
18일 권철현 신임 주일대사가 독도와 역사교과서 문제를 거론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주일한국대사관 홈페이지에서 역사교과서, 독도, 동해표기, 북한핵문제 항목이 모두 삭제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주일한국대사관은 홈페이지 '주요 현안 관련 입장'에 역사교과서, 독도, 동해표기, 북한핵문제, 한일관계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 특별담화문, 대통령 특별담화 관련 청와대 배경 설명, 고이즈미 총리 야스쿠니 참배문제 등 총 7개 항목이 등록되어 있었다.
2008.04.21 15:55- 이대통령 내외와 일 천황 내외 악수

일본 외무성이 후안무치하게도 '독도는 일본 땅'이란 내용의 홍보물을 홈페이지에 버젓이 게시해 놓은 것부터 해결해야 하는데 감감 무소식이고 재일 동포들의 지방참정권 부여를 전향적으로 대응해주길 요청했다는데 후쿠다 총리는 아무런 언급도 없다"며 "이 대통령은 국민 여론을 무시한 채 '경제 협력'이란 명분을 앞세워 일본에게 과거사 면죄부를 준 것"입니다.
친일파후손 명단(이명박 및 한나라당 지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