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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S 패션트렌드 & 피부트렌드

비에스클리닉 |2008.05.10 21:28
조회 191 |추천 0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8 S/S 패션트렌드 & 피부트렌드  기사입력 2008-04-18 15:15 젊음과 패션의 거리 홍대나 명동, 압구정 일대를 돌아보면 봄의 절정을 느낄 수 있다. 만발한 꽃들 사이로 만개한 여성들을 보면, 어느 게 꽃인지 사람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찔하다. 아마도 예년보다 더워진 날씨 덕에 여성들의 패션 또한 일찌감치 과감하면서도 밝고 화사하게 피어난 듯 한데...

이러한 날씨 덕인지, 올 2008 S/S 시즌 트렌드는 캔디컬러라고 일컫는 비비드한 컬러가 강세라고 한다. 모노톤에 비비드한 컬러를 포인트로 주어서 밝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인데, 여기서 포인트는 패션 컬러에 맞춰 얼굴 메이크업 또한 밝으면서도 자연스럽게 맞춰주는 데 있다.

하늘거리는 밝은 계열의 쉬폰 소재를 코디하고 싶다면 화장 한 듯 안 한 듯 내츄럴 메이크업을, 테일러가라 롱 자켓을 코디해 클래식 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는 물광/윤광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매치가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캔디처럼 밝고 순수한 모습을 컨셉으로 한 캔디컬러는 '쌩얼'이 가장 돋보인다. 잘 나가는 여자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정보겠지만, 쌩얼은 상대로 하여금 순수하면서도 순진한 모습으로 비춰지게 하고 심리적 저항감을 줄이는 효과까지 있어 작업에 효과 만점이다.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효리의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 효리)를 비롯하여 리얼 버라이어트가 뜨는 것도 같은 의미.

비에스클리닉 강현영 원장은 "쌩얼 스타일을 하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얼굴과 피부에 자신감을 갖는 게 중요하다. 항상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평소에 아,에,이,오,우와 같은 얼굴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노화를 예방하고 얼굴모양과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잔주름이나 여드름 흉터, 지나치게 커진 모공 등이 심해서 고민이라면 아토스레이저와 같은 의학적 방법이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말한다.

아토스레이저는 진피층의 노화된 콜라겐과 엘라스틴층을 복구하여 모공을 축소시키고, 늘어진 피부를 리프팅시켜 얼굴 라인을 잡아주며 잔주름까지 없애주는 레이져 시술이다. 침투 깊이가 한정적이었던 기존 레이저 시술과 달리, 아토스레이저는 1000나노 이상의 장파장으로 피하 지방층까지 침투해 피부 깊숙한 곳의 콜라겐을 열로 재생시켜 피부노화 및 트러블을 개선시킨다. 뿐만 아니라 다이나믹지방파괴술에 이용되는 탄력레이저까지 더해 피부 탄력은 UP되는 효과까지도.

지난 해 피부/미용계를 강타한 도자기 피부를 비롯하여, 윤광, 물광, 네추럴 메이크업, BB크림 등 쌩얼을 베이스로 한 다양한 키워드가 있었고 올해엔 벌써부터 새로운 키워드가 생겨나 여심을 흔들고 있다. 허나 어떠한 트렌드가 다가 올지라도 어떠한 제품이 이슈화되더라도, 평소 가꾸는 노력과 스스로의 얼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면 그런 것쯤은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지 않을까?

도움말: BeS클리닉 강현영 원장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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