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앞에서 무릎 꿇고 울었던 그날,
너는 다정한 말 한마디 안해주고 차갑게 돌아서던 그날,
이제는 내가 뭘해도 안되겠구나라는 생각을 들게 하던 그날,
우리 함께했던 긴시간들을 고작 몇십분만에 버렸던 그날,
내가 실패하면 비웃을꺼라고 말하던 그날,
자기 때문에 무너지지 말라며 이기적인 말을하던 그날,
그날을 위해 내 자신을 버렸던 3일동안 정말 많이 아팠어
By. Joo Won
http://www.cyworld.com/joowonS2
더많은자료를원하신다면↑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