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을 힘으로 제압하겠다는 명백한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고 "방송의 입을 막고, 네티즌들의 댓글을 막는다고 진실이 가려지지 않는다. 방송에 대한 정치적 탄압을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리는 청와대를 가만 나둘 수 있겠냐. 광우병은 생명을 위협하는 거다.
나아가 우리 후손에게 광우병이란 약도 없는 바이러스를 물려줄 순 없다"
"국민식탁 안전문제를 과학적으로 접근해 국민에게 알렸는데 격려는 못할 망정 소송을 걸겠다니 진짜 수입소가 웃을 일"
"왜 우리세금으로 소송을 거는 거냐"며 "자기네들 사비 털어서 소송 걸라 해라. 명예훼손 이라고? 그럼 우리 명예와 건강은 도대체 누가 책임지는 거냐"
`언론 장악까지 시도하는 청와대` 제하의 글을 통해 "역시 전두환 독재유산을 그대로 물려 받은 한나라당 답게 언론장악을 시도하는 구나"
"신문은 조중동 같은 쓰X기 신문이 꽉 잡고 있으니 공중파 방송인 MBC가 엄청 껄끄럽겠지? 만약 방송까지 장악을 시도한다면 절대 용서받지 못할 대란을 겪을 것이다. 이반된 민심에 불을 붙이는 격이 될 것이니..."
"2mb와 mbc가 싸운다. 2mb 뒤엔 부시가 있지만 mbc 뒤엔 국민이 있다"
"청와대를 욕하기 전에 조중동을 족쳐야 한다
“이명박 정권은 ‘대국민 사기극’을 당장 중단하라!”
“‘PD수첩’을 희생양으로 만들어서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얄팍한 음모술수와 정치선동에 놀아날 국민들은 더 이상 없다”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PD수첩’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정성에 대한 알권리와 국민 건강 주권을 위해 탐사보도의 본분을 다했다”
“‘PD수첩’은 가장 과학적으로 도축장 관리 및 검역 주권, 동물성 사료 관리, 이력추적제, 국제수역(OIE) 기준 변화 문제 및 광우병에 걸리기 쉬운 유전 형질 등의 문제를 조목조목 짚었다. 진실을 알리는 이러한 탐사보도가 바로 광우병의 위험을 막고 예방할 수 있는 것”
“언론의 비판에 겸허하게 귀를 기울이라. 그리고 재협상 등을 통해 광우병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려는 본질적인 노력을 기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