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슴아픈.. 역사적 과오... 2mb...

김미정 |2008.05.12 14:06
조회 52 |추천 0


블룸버그

 "이명박 공약, 거품억제 노력 무략화" 거품성장은 끔찍한 결과 "

 

파이낸셜타임스

    한국, 낡은 대통령 뽑아 정치시계 되돌릴 준비

영국 가디언

  "이명박 당선, 한국 앞날에 구름 드리워져"

  "한나라당, 개가 나와도 당선"

일본 언론

  "이명박-다나카 닮은 꼴 땅값 폭등, 엄청난 인플레 -불명예퇴진-

파이낸셜 타임지

  "뇌수술이 필요한 이명박"

 

 

 

국민의 머슴이 되겠다던

2mb - 뇌용량 진정 2메가바이트인가..

대한민국은 단일 한민족의 한과 얼이 담긴 온국민의 나라임에도

입법,사법,행정의 삼위통제 민주주의를 거부하고

독제적 행정의 행태로 몰입하고 있다.

 

일제치하, 6.25 사변에 따른 남북 정치적 식민지로의 분단

군사 독재 정권에 대한 오랜 세월의 민주화 운동으로 이룩한

한민족의 모든 역사를 특유의 돌아이기질로 역류하여

거슬러 올라감에 국민적 반감은 이제 한탄을 넘어 분노로 거세지고

있는 시국에도 "너희는 떠들어라, 난 내 갈길 간다라는 행태이다"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의 이념은 팔아치우고 명박나라 경영방침에

따라 그에 따르지 않는 국민의 울분과 호소를 노조사원들의 불쾌하고 귀찮은 시위쯤으로 치부해 버리는 아메바적 통치를 하고 있다.

 

 

영어공교육몰입, 한반도 대운하, 공사민영화,

뉴타운건설, 그리고... 한미 fta 예비 쇠고기 멍청안 비준안

 

강부자- 강남부자  고소영- 고려대소망교회집단

장관 내각 이름..

 

나라 꼴 참 우습게 돌아간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았을 뿐인데..

엄청난 정책들을 신중한 대안과 기본적인 무리 반향에 따른

뒷처리 준비도 없이 소신과 업적에만 몰두하여

5년간의 임기동안 50년 할것처럼 온 나라의 기반을 송두리째

뒤바꿀 거대한 정책들을 막무가내로 밀어부침..

 

종이에 그림그리듯이 참 쉽게도 간다.

여기는 당신이 그리고 싶은 그림 그리는 도화지가 아냐..

현실이고 이 나라 국민의 삶의터전이거늘...

당신이 함부로 그린 그림.. 

지우고 다시 그릴수 없는 역사이며

돌이킬수 없는 현실의 시간들임을..

국민은 알고 있기에.. 그저 바라보고 있을수가 없음이니..

 

일제치하때 독립운동은..

경제적 효과가 있어서 내 삶의 안위가 있어서 맞섰던 것인가

독제정부에 대항한 민주운동은..

정치적 변화에 당연한 믿음이 있어 계산내려 움직인 저항이었던가..

 

삶의 현실이 바쁘다고..

눈 감고 있는 앉은뱅이 국민이 되지는 말자..

국민적 수치를 대통령의 만행으로 참고 견디는

바보가 되지 말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