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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기의 통증과 번거로움, 이제 그만

길승균 |2008.05.13 13:28
조회 1,002 |추천 0
다가오는 여름, 여름하면 뜨거운 태양과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지만 뭐니뭐니 해도 노출의 계절이라는 단어가 빠질 수는 없다. 하지만 다가오는 노출의 계절을 반길 수만은 없는 많은 여성들이 있다. 그들은 털족이라 불리는데, 주체할 수 없는 털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털로 여름을 반기지 않는 사람 중에 한명인 권 씨, 권 씨는 "너무 많은 털 때문에 면도기로 매일 밀다 보니 피부가 거칠어 지고 베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어서 제모기를 구입했는데 이것은 통증이 너무 심하고 자주해줘야 하니 너무 번거롭네요. 그래서 이제는 영구제모를 결심했어요"라고 한다.

이렇듯 많은 여성 분들께서 이런 고민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여름이기에 겨드랑이는 필수일 것이고, 수영복을 입어야 한다면 비키니라인까지. 하지만 면도기와 제모기를 사용한다면 통증과 번거로움을 많이 느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레이저를 이용한 영구제모를 결심하게 되는데 제모도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한다.

요즘 여름이 다가오고 제모기의 불편함과 통증 때문에 제모를 많이 하게 되는데 제모 전용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 시술시에는 마취 크림을 사용하고도 강한 에너지 발생으로 인한 화상이나 통증, 색소침착, 염증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제모 전용 기계를 이용한 제모시술을 권한다.

제모 전용 레이저인 소프라노 XL(Soprano XL)은 810mm 파장의 다이오드 레이저를 이용해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파괴하는 새로운 방식의 시술로서 마취를 하지 않아도 통증이 거의 없으며 겨드랑이 경우 시술 시간이 약 3분으로 매우 짧은데다가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장비로 제모 시에 발생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고 표피층을 보호하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소프라노XL은 제거가 어려웠던 얇고 엷은 색의 불필요한 털까지 쉽게 제거가 가능하며 에너지가 진피층 깊이까지 전달되어 콜라겐을 재생하므로 전체 피부탄력에도 도움을 주며 핸드피스에 cooling장치가 장착되어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 피부손상이 거의 없으며, pulse타입이므로 통증 또한 거의 없다고 한다.

시술을 결심했다면 시술전 레이저 제모의 효과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털 뽑기나 선탠은 삼가야 하고, 시술 후에는 일상생활의 불편은 없으나 피부가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시술 직후 자외선 노출을 피해주어야 한다. 모낭염 등의 감염을 예방하려면 습한 목욕탕이나 사우나 등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이렇듯 여름을 대비하여 레이저 제모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제모에 따르는 비용 또한 상당히 저렴해지고 있기 때문에 많은 털 때문에 그리고 제모기에 대한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소프라노 XL을 이용한 제모를 고려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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