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아줌마는 존 트라볼타...
페이스 오프에서의 그 카리스마가 다 어디로 가셨는지
모르겠다 ㅎㅎㅎㅎ
변신 만큼이나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분들 ^^
예전 미국 사회에서 인종 차별을 직설적으로 보여주며..
막판 극적인 변화로 흑인들에 자유를 아름답게 표현한다.
여기서 중요한 건 외적인 것보다는 내적인 아름다움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요즘 우리들은 외적인 것에 치충해 있지 않은가?
나 역시 그렇지만.. 성형 강국인 우리나라가 반성했으면 좋겠구..
백인사람들은 존중하면서 흑인이나 다른 아시아 인종들을 무시하는
잘못된 관행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용은 단순하게 진행되 머리가 복잡하지 않으면서 좋은 노래로
나의 귀를 즐겁게 해준 영화 였다.
가끔씩 웃음도 나오는 이 영화!!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