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3년 US 오픈 골프에서 바돈 그립(Vardon's Grip)으로 유명한 영국 골퍼 해리 바돈(Harry Vardon)을 꺽은 캐디 출신의 아마추어 골퍼 프란시스 위멧(Francis Ouimet)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극.
차별을 딛고 일어선 스포츠 감동실화는 언제나 항상 대만족이란 말야ㅋㅋㅋㅋ
영화 거의 반 이상이 골프장이 배경이라 조금 화면이 단조롭긴 하지만 그래도 역시 넌 감동이었어~~
트랜스포머의 히로인 샤이아 라보프가 나왔다고 해서 조금 기대하긴 했는데, 꼬마 캐디가 너무 맘에 드는데?!
어쩜 저리 당돌할수가 있냐!!! 아놔 너무 웃겨ㅋㅋㅋㅋㅋ
그래...뭐가 됐든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해야해!!!
힘든길일수도 있지만 후회없는 삶, 자기가 만족할수 있는 삶, 그게 옳은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