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아버지가,,심하게 아프시다가,,
의식을 잃으시면서,,,
저희를 못알아보시고,,
유언한마디 남기시지 못했는데,,,
그렇게 저희를 떠나갔네요,,,
이별의 말도못하고,,
아버지모습은 아픈모습이 아른거리기만하고,,
젊고 씩씩하고 운동좋아했던 아버지 모습이 그립기만 하네요,,
드라마에서만 봐왔던 그런모습,,
심장박동수가 0으로 떨어지던 그순간,,
아버지 얼굴이 노랗게 변하면서 차갑게 식더군요,,
그런일은 드라마에서만 있는줄 알았는데,,,,,
막상격고나니 가슴이 너무 아리네요,,,
나도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없이 어려지고,,
어리광을 부리고만 싶어지네요,,
아버지 사랑한다는말 한번못했는데,,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