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가 : 이지성
- 출판사: 국일 미디어
08.05.14
* 괴테
"꿈꿀 수 있는 것은 무엇든 이룰 수 있다."
단 한 분야에서도 이렇다할 업적을 남기기 힘든 시, 비평, 언론, 미술, 무대연출, 정치, 교육, 과학 등의 8개 분야에서 천재적인 업적을 남긴 괴테는 이렇게 말했다.
* 빌 게이츠
"나는 10대 시절부터 세계의 모든 가정에 컴퓨터가 한 대씩 설치되는 것을 상상했고, 또 반드시 그렇게 만들고야 말겠다고 외쳤다. 그게 시작이다."
빌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부자다. 그는 컴퓨터 산업을 통해서 거대한 부를 쌓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그의 컴퓨터 산업은 세계를 지배하게 되었을까? 이 질문에서 빌 게이츠는 지난 십수 년간 질리도록 위와 같이 답변했다.
* 워렌 버핏
"아주 어렸을 때 내 마음 속에는 세계 제일의 부자가 된 나의 모습이 선명하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거부가 되리라는 사실을 의심해 본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었습니다."
워렌 버핏은 세계 2위의 부자다. 그가 처음 주식투자에 뛰어 들었을 때 그의 출자금은 고작 100달러에 불과했다. 하지만 3년 뒤 100만 달러를 벌었고, 10년 뒤에는 1000만 달러, 30년 뒤에는 14억 달러를 벌었다. 빌 게이츠가 전 세계 컴퓨터 시장을 지배하기 전까지 그는 세계 제일의 갑부였다.
* 조지 워싱턴
"나는 아름다운 여자와 결혼할 것이다. 나는 미국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될 것이다. 나는 군대를 이끌 것이다. 나는 미국을 독립시키고 대통령이 될 것이다."
미국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은 열두 살 때부터 위의 목표를 글로 적으면서 생생하게 꿈꾸었다.
* 이소룡
"나는 1980년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동양 배우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나는 10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을 것이다."
이소룡이 친필로 작성한 이 종이는 뉴욕 플래닛 할리우드에 소장되어 있다.
* 비틀즈
"존과 나는 거의 언제나 공책을 펼쳐놓고 나란히 앉곤 했다. 첫 페이지 상단에 '레넌과 매카트니의 오리지널'이란 제목을 붙이고 생각나는 대로 무엇이나 써 두었다. 공책 한 권이 그렇게 빽빽하게 채워졌다. 다음 세대에는 우리가 최고의 밴드가 될 것이라는 꿈으로 가득 채워진 공책이었다."
비틀즈 맴버 폴 매카트니가 한 말이다. 의 저자 래리 레인지에 따르면 폴 메카트니는 이렇게 단언했다고 한다. "꿈을 글로 적는 습관이 비틀즈의 성공에 커다란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