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라이트전국연합, 광우병 배후세력 색출을 위한 국민행동 시작
- 14일 KBS, MBC 규탄 기자회견으로 시작 -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광우병선동센터 KBS, MBC 규탄 기자회견’을 국민행동본부와 공동 개최하고 광우병 배후세력 색출을 위한 국민행동을 시작한다.
14일 열리는 기자회견에서는 계속되는 편파방송에 이어 광우병에 대한 허위 및 과장 보도로 국민을 반정부, 반미적으로 선동하고 대한민국을 끝없이 분열 혼란시키고 있는 KBS, MBC의 방송책임자와 프로그램 진행자들을 직접 지목하여 규탄한다.
규탄 기자회견이 끝나면 KBS에 대해 감사원의 감사를 청구하고 KBS와 MBC도 항의방문할 예정이다.
○ 행사명 : 광우병선동센터 KBS, MBC 규탄 기자회견
○ 일 시 : 2008년 5월 14일(수) 오후 2시
○ 장 소 :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주 최 : 국민행동본부, 뉴라이트전국연합
○ 참석자 : 주최 단체 회원을 비롯한 전 애국시민
아울러 뉴라이트전국연합은 광우병 배후를 규명하기 위한 국민행동에 돌입하며 또 다른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전교조에 대해서도 감시의 눈을 게을리하지 않을 계획이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전교조가 2007년 3월부터 전교조 전남지부를 비롯한 전국에서 광우병 위험을 학생들에게 알리는 FTA저지 수업을 실시했고, 2007년 6월7일 전교조경기지부 주도로 '광우병 위험 학교급식 감시단'을 발족하고 정부와 교육인적자원부, 경기도교육청에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즉각 중단과 학교급식에서 미국산 쇠고기 사용중단을 요구했으며, 2007년 6월 12일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광우병위험 미국산쇠고기 국민감시단' 발족식에서 전교조 정진우 수석부위원장이 결의문을 낭독한 사실을 주목하고 있다.
2008.5.12.
뉴라이트전국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