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나 달걀을 낳은 닭이 이 짓도 지겹다며 탄식을 하였다.
" 인간들은 배란기에 1달에 한번하는 짝집기도 자주 걸르면서
우리보고는 왜 시도 때도 없이 애를 낳으라는 거냐고?"
이를 들은 동물성 사료 먹은 어미 소 왈
" 그건 좀 양반이요.인간들은 누구나 내 젖을 먹으면서
어느 놈 하나 나를 엄마라고 부른 놈이 있냐고?
인간들은 배은망덕한 것들이지~~~~ "
닭의 답변
" ??????? "
3개나 달걀을 낳은 닭이 이 짓도 지겹다며 탄식을 하였다.
" 인간들은 배란기에 1달에 한번하는 짝집기도 자주 걸르면서
우리보고는 왜 시도 때도 없이 애를 낳으라는 거냐고?"
이를 들은 동물성 사료 먹은 어미 소 왈
" 그건 좀 양반이요.인간들은 누구나 내 젖을 먹으면서
어느 놈 하나 나를 엄마라고 부른 놈이 있냐고?
인간들은 배은망덕한 것들이지~~~~ "
닭의 답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