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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의 탄식 [유머]

구헌서 |2008.05.15 11:50
조회 218 |추천 1

 3개나  달걀을  낳은 닭이  이 짓도 지겹다며 탄식을 하였다.

 

" 인간들은 배란기에 1달에 한번하는  짝집기도 자주  걸르면서

 우리보고는  왜  시도 때도 없이 애를 낳으라는 거냐고?"

 

 

 

이를 들은  동물성 사료 먹은  어미 소 왈

 

" 그건  좀 양반이요.인간들은 누구나 내 젖을 먹으면서

 어느 놈 하나 나를 엄마라고 부른 놈이 있냐고?

 인간들은 배은망덕한 것들이지~~~~  "

 

 

 

 닭의 답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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