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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심각한것 같습니다.

김효균 |2008.05.15 12:38
조회 56 |추천 2

지금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정부나... 지금 현 정권에 등을 돌린 수많은 국민들이나(저 역시 마찬가지...) 나라사정이 지금 정말 말이 아닌것 같습니다.

 

보이지않는 언론통제..(최근에 평화적 인도적인 조용한 시위를 했었죠)

거기에 따른 조작 및 집회자 처벌등... 지금시대는 21세기 정보화 시대라는데

이건 어찌된게 점점 퇴보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삼청교육대 및 군부정권없는 5공시절을 보는것같습니다.

그당시 5공시절 민주화를 위해서 수많은 희생과 노력을 보여주신 우리 대한민국 국민분들

진짜 요근래 참 개탄하지않을수 없는것 같습니다.

늘어나는 실업자

점점 바뀌고있는 민영화,미국산 쇠고기,예비역 정예화,대운하,의료보험 민영화 등등...

수많은 지존 체계를 확실한 검토없이 전부다 바꾸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따지면 결과는 현재 우리나라 제정뿐만 아니고 나아가 경제 및.. 국가 위상도등

크게 낮아질것 같다는 제 생각이 드는군요...

하루하루 이렇게 세월을 보내도 한숨만 매일같이 나오는건 08년 올해가 처음인듯 싶네요

 

현재 우리나라가 만약 이렇게 흘러가게되면

멀리 중남미에 아르헨티나가 겪었던 꼴을 우리가 답습하는 결과를 초래하게될지도 모르겠네요

우리가 일제 강점기 시대에 정말 최 빈국이었지만. 그당시 아르헨티나는 세계5위안에 드는 부국이며 강국이었습니다. 그러나 시대착오적 군사정권의 등장... 그리고 보장성없는 개혁,비리,부정비리등 수많은 난관을 거치면서 결국 아르헨티나... 오늘날 빈국으로 전락을 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우리 대한민국을 보면 요즘 꼭 그 모습들을 닮아가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주저않으면... 저희 할아버지,아버지세대에게 뭐라고 말을해야할까요...

그들의 피땀어린 노력으로 한강의 기적까지 일구었는데...

요즘 그것들을 송두리째 잃어버릴 판국입니다.

 

현 정권을 너무도 적극적으로 비난하게될줄은 저 자신도 몰랐습니다.

저번 대선때 스스로 기권했습니다. 솔직히말하면... 투표권이 주어졌음에도 포기했습니다.

그런데 원치않는 사람이 당선이 되었고... 기존에 그나마 잘 돌아가던 정책 및 규제등...

너무도 말도 안되는것들로만 바뀌니... 우리 국민들이 어찌 분연히 일어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작지만 강한나라 우리 대한민국이 그런 말이 괸히 나온게 아닙니다.

일어섭시다.

정의를 위해서라면 우린 꼭 일어나서 잘못된 일을 바로 바꿀수 있는 그런 자격들이 있으신분들입니다. 민주주의란 국민이 최우선이고 통치권자는 그 다음입니다.

우리가 편안한 나라를 후세에게 물려주려면... 지금 잘못되어가고 있는 현 정권 및 그 관련 직위자들을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헌법도 분명 그 부분에 명시되어있을거구요

우리가 02년에 우리나라를 사랑할수밖에 없었던... 그 순간들을

이제는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가보고자 다시 그 많은 사람들과 다시 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우리가 노력하면 분명 다시 멀리 세계에서 우리 손으로 건설하고 그 피와 땀이 어려있는 세계 곳곳에 있는 건축물들이며 경제... 우리손으로 다시 정당하게 일으킬 권리가 있습니다.

어려울수록 함께합시다...

힘냅시다... 모든분들이여...

우리 대한민국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것을 우리손으로 꼭 보여줍시다.

그리고 후손들에게 떳떳한 세대였다는것을 우리 한번 증명해줍시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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