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역 바로 옆에는 이렇게 영화세트장이 있었습니다.
태극기휘날리며, 토지, 서울1945 등.
1970~80년대 영화-드라마 배경이 되었던 곳입니다.
거리만 보더라도 30여년 전의 모습 같습니다.
어렴풋이 어느 드라마에서 이런 배경을 본 듯 합니다.ㅋ
영어라서 일까요?
다음푸로, 금일푸로. 정말 토속적인 말투입니다.
미워도 다시한번, 카인의 후예
진짜 상영하는 걸까요?
제과점이 있습니다.
정말 오래된 가게 느낌이네요.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안타깝게도 들어갈 수는 없었습니다.
은행도 있고, 미용실도 있고, 항공사도 있고.
수선집도 있네요.
와~ 이 마을 하나에 모든 것이 있었네요^- ^!
아쉽지만 나와야했습니다.
파란 하늘이 쨍~한게 너무 좋은 날씨였네요.
설레* 키위맛 아이스크림을 쪽쪽 빨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은 이런 곳이었습니다.
2008. 5. 11. ,Sun.
Yu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