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만큼이나 참 어려운과제를 안고있는 아짐입니다
3년전에 티코를 40에 구입해서 장롱면허 면하고 아주 사고없이 운전도 잘 배우고
정도들고 잘탔는데
이젠 시간이 지나니 이것도 손을 델수없을만큼 상태가 아주 안좋다니
형편풀릴때까지 버텨볼랬더니만... ㅎㅎㅎ
에어컨도 안나오고
시동도 잘 안켜지고
그래서는 아는 언니가 중고매매상에서 일을하고있어
서서히 좀 알아봐달라고 부탁을했었다
그런데 거기 딜러가 좋은 차 나왔다고 보러오라길래 봤는데 라노스 97년식에 8만킬로를 뛰었드라구요무사고라는 이유로 300을 부르길래 비싸다고했더니 10만원을 깍아줍니다
그런데 막상 또 살려고보니 고민스럽네요
비싸게 주고 사는건 아닌지
휴~~
나에게 300은 엄청난 돈인데 막상 사놓고 여기저기 고칠때생기고 그러면 어카나
ㅎㅎㅎ
돈생각에 괜시리 맘이 다시 접어집니다
님들
어찌하면 좋으리요
오늘 또 땀을 뻘뻘 흘리면서 퇴근할일이 미리부터 걱정이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