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란 녀석은 내것이면서
내맘대로 안되는 아주 고약한 녀석이다.
잠잠한 듯 있다가 어느 순간
하늘을 날듯이 좋아지기도 하다가도.
또 어느 순간에는 땅속 깊숙히
곤두박질 치기도 하니 말이다.
마음이란 녀석은 도무지 좀 잡을수 없는 녀석이다.

마음이란 녀석은 내것이면서
내맘대로 안되는 아주 고약한 녀석이다.
잠잠한 듯 있다가 어느 순간
하늘을 날듯이 좋아지기도 하다가도.
또 어느 순간에는 땅속 깊숙히
곤두박질 치기도 하니 말이다.
마음이란 녀석은 도무지 좀 잡을수 없는 녀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