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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찢어질 것 만 같았던 상처들도

홍성은 |2008.05.17 21:31
조회 93 |추천 1


 

가슴이 찢어질 것 만 같았던 상처들도

밤새 소리내어 울었던 슬픔들도

살아갈 희망을 잃어버린 듯 체념했던 하루하루도

 

긴 악몽에서 깨어나

다시 아무일도 없었던 일상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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