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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앞바다에서_04

박미영 |2008.05.18 01:36
조회 199 |추천 0


고모부가 준비해준 쏠비치 콘도에서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태어나 처음으로 바닷가 가서 모래도 만져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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