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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Dark Night>(2008)

박병은 |2008.05.18 04:05
조회 19 |추천 0

 

배트맨 시리즈의 단연 최고일거라 기대하는 영화.

 

 

내가 꼽는 최고 비운의 배우, 크리스천 베일, 

 

히스 레저를 우울증과 편집증에 빠지게 만든 캐릭터 조커.

 

매너리즘에서 빠져나올 때가 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모든 것이 기대하게 만드는.

 

어서 만나보고픈 영화.

 

보고 나오면서 뭔가 찝찝하고 묵직한 느낌을 가지게 만드는 '헐리우드산 히어로물'이 될거라 예상해본다.

 

뭐,

 

뚜껑은 어차피 열어봐야 아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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