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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이 조기품절론

강승훈 |2008.05.18 16:51
조회 35 |추천 0

깜찍이는 조기품절 된다는 이론.

 

경제학적 검토를 해보면,

 

일단 높은 수준의 공급(깜찍이)은 제한되어 있고

그 공급을 원하는 수요(대부분)는 아주 많다.

 

따라서 가위의 양날과 같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의해

깜찍이의 가격(가치)는 폭등한다.

 

그리고 깜찍이는

비배제성과 경합성을 뛰는 공유재이기 때문에

공유지의 비극(tragedy of the commmons)현상으로

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의 기능은 상처를 입는다.

 

또한 깜찍이는 정상재(필수재와 사치재)

그중에서도 사치재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그 가치는 더욱 폭등한다.

 

이러한 악순환을 막기위해서는,

특별한 대책은 없지만 한가지 대안은 있다.

 

경매제도에 비유해보면,(영국식의 올려부르기 방식 가정)

경매 참가자의 숫자를 줄이던지

(비배제성적 성격 때문에 물리적으로 거의 불가능)

 

아니면 그 가격(가치)가 뛰어오르기 전에

상대적으로 가장 큰 금액을 제시해서

선수필승(先手必勝)으로 승부를 내야한다.

 

물론 이 가정은 그 깜찍이의 가치를

비용편익분석(B/C Analysis)과

AHP분석(계층화분석)을 통하여

종합적 예측 판단을 철저히 이루어진 것을 전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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