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딜리아니(Modigliani)
감독 : 믹 데이비스
드라마 / 2004 /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출연 : 앤디 가르시아, 엘자 실버스테인, 오미드 달리리
휴 대단하다 진짜 .. 나도 저럴수 있을까 .. 쟌 .. 모디 ... 아진짜 아직도 가슴이 이상해 ... 잠이 안와 ...
지금 월요일 새벽 4시 43분이다. 학교가야하는데 또 날을 새고 가야겠군 .. 잠도 안오는데 굳이 잘필요 있겠어 ? -_- 아 모르겠다 ... 너무 조아 이 영화 .. 완전 감동이야 .. 몰론 영화라서 사실과 다른점도 종종 나오긴함 ㅎ 몇 장의 사진들 쭉쭉 갑니다..
영화 시작 ... 아 그냥 좋다 이유 없다 .. 완전 흥분상태
Elsa Zylberstein, 엘자 실버스테인
어쩔꺼야 ................ 너무 이뻐
이때 쟌 은 ... 강아지 드로잉을 안하고 .... 모딜리아니를 몰래 그렸지 .. ㅎ
그걸 알아차린 모디는 ... 수업이 끝나고 쟌을 기다린다 .. ㅋㅋ
모디의 모자와 맞교환한 쟌의 그림한점 ....
모딜리아니와 피카소가 르느와르집에 방문했을때 ..
르느와르가 ..당신 미쳤지 라고 하니깐 ........
그러고나서 돌아오는길 ...
마지막 시합때 인가보다 .. 난 왜이렇게 피카소가 싫을까 ..... 하지만 영화에서 다소 과장되게 표현된것..
너무 오만하고.. 세속적이게 .. 과장일뿐 ...
예전에 같이 본 드레스 .. 입혀놓고 .. 마지막 혼신의힘...
우정..?
모디... 그는 화가 였다 ^^
남프랑스에서 모디와 잔느가 함께 그린, 손을 꼭 잡은 그림에서 그들의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었다.ㅋㅋ
모딜리아니는 병중에도 자신을 강한 남성적 이미지로 드로잉하지만,
잔느는 병든 그를 모성애가 담긴 시선으로 약한 아기처럼 그렸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