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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st Of Love

김경만 |2008.05.19 08:59
조회 28 |추천 0


명작 를 감독했던 올해 75세의 명감독 로버트 벤튼이 찰스 벡스터의 소설을 대형 스크린으로 옮겨온 로맨틱 드라마.

 

신들은 지겨워서 사람을 만들었다

그래도 지겨워서 사랑을 만들었다

사랑을 만들고 나니 지겹지가 않았다

그래서 신들은 자신들도 사랑을 해보리라 결심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웃음을 만들어 냈다

사랑을 견딜수 있도록....

 

이 영화는 사랑에 대한 얘기다

엇갈리는 사랑속에서 과연 무엇을 찾아야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다

정말 많은걸 말하고 있는것 같았다

그속에서 어떤걸 느끼고 생각하는지는 자신의 몫인듯....

난 여기서 희망을 보았다

 

원스의 삽입곡인 Falling slowly가 나와서 조금 신기했다

이 작품에도 꽤 어울리는 듯 했다

워낙 명곡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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