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차이
한국의 첫 우주인인 이소연씨에게 모방송국 프로에 출연
하여 인터뷰를 했습니다.
"이소연씨에 대하여 우주인이냐,아니면 우주여행객이냐,
라는 논란이 있는데 그 부분에 어떤 생각이 있습니까?"
이 질문에 이소연씨는
"그건 생각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꽃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은 매우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
람이 있는 반면에, 다른 몇몇사람은 꽃색깔이 저게 뭐냐,
추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부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으로만 사물을 보려고 하기때문에
그 범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습니다.
물론 누구나 뽑히면 우주인이 될수 있는 상황이어서 그런
부분에 따르는 시샘이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부정적인 사람입장에서는 우주인 하나도 없는 우주후진국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것이고,
긍정적인 사람은 세계 몇명안되는 우주인을 배출한 자랑스
런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멋진 생각입니다.
긍정적인 생각이야말로 남보다 앞서는 사람을 낳습니다.
부정적인 생각은 같이 망하자는 공멸의 생각입니다.
"한강변에서 한강다리를 바라보면서 저 다리는 부산 광안리
바다에 있는 광안대교라고 생각하고 술을 마셔봐라, 얼마나
술이 맛있겠는가?"바로 소설가 이외수 선생의 생각입니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