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아르헨티나의 코도바에 있는 레오네스라는 마을에 살고 있는
17살의 파멜라 빌라루엘이라는 여성은
현재 7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단지 3번 밖에 임신을 하지 않았지만 그녀의 아기는 7명이라는것...
첫뻔째 아기는 2005년 그녀가 14살이 된더 해에 낳았고 나머지 6명은
세쌍둥이씩 두번에 낳은 것이다.
첫번째 아기의 아빠는 아기를 낳자마자 도망을 갔고.
첫번째 상둥이의 아빠는 파멜라를 계속 때리자 파멜라 집안에서
내쫓아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낳은 세쌍둥이의 아버지는 지금 누군지 모르는 상태라고 한다..
이런.. 젠장... 다 씨가 다른거야 ㅡㅡㅋ
2억분에 1확률로 일란성 세쌍둥이가 탄생 한다는대..
이 여자애는 2번이나 세쌍둥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