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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건의 유머

한재현 |2008.05.19 18:42
조회 67 |추천 0

위대한 미국대통령 레이건의 유머는
긴박한 상황을 유머로 이끈 멋쟁이였다.

그는 1981년 3월 30일 저격사건 때
피를 너무 많이 흘린 탓에 레이건은
창백해진 얼굴로 수술대에 올랐다.

그는 수술을 집도할 녹색 가운의
의사들을 둘러보며
"여러분들은 다 공화당을 지지하는
분들이지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의사가
"오늘은 우리 모두가 공화당 지지자들입니다."
라고 재치있게 되받았다.

수술실에 한바탕 웃음이 넘치면서
무겁고 긴장된 분위기가 한결 해소되었다.

자신의 생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긴박하고 참담한 상황에서 보여준
그의 여유와 용기는 그의 생사를 염려하는
국민들의 걱정을 덜어주었다.


- 최병구(고려대 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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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은 사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날마다 얼굴을 찡그리고
넋두리를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감칠맛 나는 재치 있는 유머한마디로
주위를 밝게 만들어냅시다.^^





- 유머는 인생의 감칠맛 나는 양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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