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물

박은혜 |2008.05.20 01:20
조회 25 |추천 0


"목이 말라 죽겠는데 강물은 어디쯤에 있습니까?"
바다에서 난파한 선원이 어부를 발견하고 외치자 어부가 답합니다.
"그냥 떠서 마셔요. 당신은 이미 강 하구에 들어와 있다오."
복음의 강물 한가운데서 목말라하는 이들이 참 많은 세상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