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은 원래 인스턴트 식품이 아닌 저장식품이다..
우리나라 안동에서 간고등어를 만들듯
BC 1000년, 그리스에선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였고
그건 햄의 기원이 되었다...
햄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는....
http://100.naver.com/100.nhn?docid=188149
난 요새 아침 식사 메뉴 중 하나로 스팸을 쓴다...
(물론 이게 순수 소금에만 절인 돼지고기라 몸에 좋은건진 모르겠다... 아무래도 화학첨가물들이 좀 많겠지...ㅡ,.ㅡ_ㅖ)
이걸 프라이팬에 굽지 않고.....
냄비에 물을 1cm 깊이 정도로만 담궈서 삶아먹으면 기름기도 빠지고
나름 맛있는 삶은 햄이 된다...
가장 중요한 것...
이렇게 사용한 냄비는 기름 둘러서 햄을 구웠던 프라이팬보다
설거지 하기가 쉽다....
남은 물이 아직 따뜻할때 설거지를 하면 퐁퐁을 묻히지 않아도
기름기 없이 냄비를 씻어놓을수 있다...
자취생활백서 1번 설거지가 없는 식사준비~!
ㅋㅋㅋㅋ
퐁퐁도 덜 쓰고 일회용 용기도 쓰지 않고 설거지 없는
간단하면서도 지구환경을 고려하는 식사준비법...
지구를 지키는 용사들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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