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의 랜더라 랜치에 사는 로리 코블과 크리스 코블 부부는
지난해 5월에 교통사고로
카일.에마.케이티 남매를 모두 잃었다.
그날 로리는 카일의 생일을 맞아 어머니와 함께 아이들을 데리고 나들이
길에 나섰다.
하지만 즐거운 나들이 길이 뒤에 오던 이들에게 대형 덤프트럭이 덥치면서
뒤자석을 들어 받아 버렸다.
이 사고로 뒤에 타고 있던 세 자매가 모두 사망하였고
앞좌석에 있던 로리와 어머니는 부상을 당했던 것..
많은 위로가 있었지만 큰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았고.
결국 아이들을 잊기기 어려웟던 이들은 인공 수정을 통해서 아이들 가지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아픔을 보상이라도 해주려는 것처럼 세 쌍둥이가 태어났는데 이 쌍둥이들도
사고로 잃은 아이들처럼 남자아이 한명. 여자아이 두명이라는 것이다.
마치 다시 환생한 듯한 이들..
이번에 한가족이 오손도손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밑 사진들은 사고로 세상을 떠난 셋 쌍둥이입니다
정말 천사같은 아이들입니다.
이번에 태여난 셋쌍둥이가 다시 환생한거 같아요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