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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봄의왈츠중에서

안은진 |2008.05.22 01:24
조회 128 |추천 3


 

 

사랑한다면.

보고싶다면.

언젠가 다시만나.

사랑할수 있습니다.

 

때론 사랑은.

숨박꼭질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그를 찾아.

내 간절한 마음이.

그를 부릅니다.

 

그래서.

영원한 술래는 없습니다.

언젠가 사랑은.

사람을 알아보기 때문입니다.

 

봄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숨박꼭질하듯 우리를 찾아옵니다.

 

그래서 봄은.

사랑, 용서, 희망입니다.

 

_드라마 '봄의왈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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