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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내용 - 다이어리 → 광장

이성훈 |2008.05.22 01:59
조회 1,163 |추천 24

 

 

 

 

요즘 탄핵이니 뭐니

광우병이니 조류독감이니

이만저만 시끄러운 일들로

국민들이 분위기라해야되나,

사람들 일일이 하나하나 파고들면

뭐가 문제점인지 그 상황을 깊숙하게 자세히,

진실을 아는이는 따지고 보면 몇없다

다들 온라인에 접하고 티비에 나오는 말이면

곧이 곧대로 믿고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사람사람 말하는게 하나씩조금씩 틀려지며

일은 되돌릴 수 없는 큰일 처럼 한사람을 죄인으로몰아부치고있다.

우리국민의 대통령 그사람

수입소고기 ... 그거참

우리나라가 언제 한우만 고집했다고 한우 비싸다고

수입소고기만 먹은서민사람들 지금 다죽었겠다. .

어딜가든 국산보다 수입고기들이 판을치고

또한 수입고기를 많이 선호하는 추세였다.

꼭이러한 이슈화만 되면 뭐든지 국산편

국산것만 먹고 살아오신 분들처럼 말들을

하는게 내상식선에선 이해가 가지가 않는다

고기말고 다른 모든것도 포함이된다. 

온라인으로 퍼져나온 동영상 얼마든지 부정적인

시선으로 만들려면 사람한명 묻치는거는

시간문제인 동영상 활성화 시대이다

국민학생이 동영상 만들줄 아는 이런시대에,

난 그렇다

그사람이 어떻게 그자리까지 오게되었는가

오기까지의 얼마나 수많은 역경과 고난이 있었을까

나도 자세히 그분에 대해 확실히 알진 못한다.

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에 투표라는 게 있지 않는가

내가 이런글들을 온라인상에 올리게 된다면 나는 반론자로

밖에 안몰려진다 이게 우리나라 네티즌 현실이다

분위기. . . 정말이지 분위기하나타는건 최고인거 같다.

몇일전 촛불시위로인해 광화문 앞에나간 수많은 이들

동영상을 접했다. 파도타기를 하며ㅓ 축제분위기에

사회자있으면 부킹까지 이루어질 신나는 분위기였다.

그 분위기에 몰린 사람들 인터넷으로 급으로 모인사람이

80%로 일것이다 왜내가 촛불시위를

나왔으며 무엇때문에 그자리에 있는지는

열사람 붙잡고 물으면 하나 알까할것이다

추측, 분위기 하나는 2002 월드컵을 봐서도

정말이지 최고다

컴퓨터를 사고 뒤돌아서면 중고나 급수가떨어질만큼

무섭고 빠르게 흘러가며 바뀌는 시대이다

이 싯점에 나 혼자만의 생각은 그렇다

이런 큰일들은

다 지나갈일들이다 잠시 몰아치는 폭풍우다

정부사람들 아무리 네티즌들이 난리쳐도 꿈쩍도

안할 사람들이란걸 내가 조금이나마 알기때문에

일일이 복사글 돌리는 사람들이 고생 안해도 된다는

말을하고싶어 몇자 끄적여본것이다

모든건 지나가고 조용ㅎㅣ 묻힌다.

이글도 말의 핵심을 적을려다 길어진것이

황우석 교수였다.

그사람도 난 그리 자세히 알지 못한다

한때  시끄럽게 했다는 사람 , 사이런스,  복제, 등등으로

한동안 뉴스채널 독점했던 사람 이정도밖이다

근데 조금전에 "시사 싸이월드 뉴스"를 보며 뉴옥타임스에서

방금 보도한 자료를 읽어보고 글을 적게되었다..

"왜완견 복제 프로젝트에 성공"했다는 기사

이 황우석박사 사건도 은근히 지나간 일로 시간이 해결해주었다.

그시끄러웠던 일들도

조용히 묻혔다 . . 

지금이기사도 기사뜬지 21일오후9시였으니 5시간 지났다.

분명 황우석교수가 귀국한다면 또 이슈화가 되고

시끄러워질건 내가 장담한다.

 

내가 그냥 오늘 혼자 하고싶었던말은

모든것은 지나가는 일들이다

집착하지말고 내것에 영역이 있고, 자기의 삶의 영역이있다

자기삶에 충실히 살면 되지 별것 아닌것에 힘쓰고

머리쓰고 시간을 투자하지 말고 자기개발에

투자하자는 말이였다.

 

 

그나저나 나 외로워서 애가 이상해졌나바

이런 할짓없는 글이나 적는거 보니 - _-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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