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의 위상을 보여주는 사진
그의 위상은 곧, 대한민국의 자존심이고
23살 한 청년, 이지관의 꿈이다.
챔스리그 결승전에서 꼭 이겨줘요
-----------------2008.05.22 am 07:00----------------
울지마, 존테리
호날두의 기쁨의 눈물과 존테리의 슬픔의 눈물이 대조를
이룬 감동적인 경기였다.
막판 첼시의 전술 변경으로 인해 박지성이 나오지 못해
아쉬웠지만, 멋진 경기를 보고 웃을 수 있었다는 것에
행복함을 느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더블달성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