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남자입니다...제가좀 마니 무뚝뚝하고 다혈질이라서 평소에 여자친구한테 화도 마니내고..
마니 싸우고 그랫어요...그러던어느날 작은말다툼으로 여자친구는 집을뛰쳐나갓고..
그뒤로 1주일동안 아무 연락이 없엇어요
그러다가 1주일뒤에 다시 만나서 평소처럼 정겹게 밥도같이 먹고..영화도 보러가고..밤에 용궁사에가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눳어요...여자친구가 화가 마니 난거가타서 싹싹빌고 또빌엇죠..
그리고 나도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고 하길래...집에가서 생각해보고 전화해달라고햇죠.
그런데 집에바래다줄때쯤...그냥 이제 그만하자..이렇게 말을하는거에요....
전 바로 차를 세워서...그동안 내가 너무 미안햇다고...정말 너한테 못되게 굴고 잘해준적없지만
이제부터라도 잘하겟다고 그렇게 빌고 또빌엇습니다....거의 2년동안 사귀면서단하루도 떨어져서 지낸적이 없엇던지라..막상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앞이 깜깜햇습니다...그리고 결심햇죠...앞으로 이여자한테 또다시 이런일을 되풀이해서는 안되겟다고...그래서 제가 성격을 고치기로 결심햇어요..그리고 정신병원에서 상담도 받아볼려고 햇죠...그런데...여자친구는 이제벌써싫어졋다고...다시는 너한테 안간다고 그렇게 말하고 절자꾸 피합니다...정말 다신 저한테 안올까요?
아무리 울며불며 매달리고 애원해봐도 다시저한테는 안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