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좋은 목요일.![]()
승현이네랑 노적봉에서 만나기로했다^^
집에만있기싫어하는 다인이에게 희소식.
나도 간식거리 뭐 없나~살피다가
어제 오빠가 장봐다준 야채칸에 고구마 한봉지~~
두개를꺼내 물에 잘씻고 얇게 썰어 예열된 오븐에 30분구웠다.
그리고 꿀에 버무려 깨를 솔솔~검은깨가 있었으면 도 좋았을텐데~^^![]()
하나 먹어보니 와우!
좀 달긴하지만~참깨의 고소한맛과 어우러져~참 맛나다^^ㅎ
나는 달달해서 두개밖에 못먹겠는데~
우리 다인이는 한접시를 뚝딱.와우!
그래도 설탕이 아니라 토종꿀이니~안심^^
우리 승현이도 맛있게 잘먹어주면 좋겠네^^~~
아~
인제 슬슬 준비하고 나가볼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