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각자의 길이 있다.
물론,
나도 나만의 길을
걷고 있다.
다만 그 길이
험한 돌길이 될지...
부드러운 잔디길이 될지...
정결한 아스팔트 길이 될지...
그 길을
내가 선택하고
내가 걸어나가는 것이다.
당신은 어떤 길을 걷고 계십니까??
나보고 어느 길을 걷겠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무지개 넘어 하늘을 걷는 자가 되고 말테다!!
세상에는 각자의 길이 있다.
물론,
나도 나만의 길을
걷고 있다.
다만 그 길이
험한 돌길이 될지...
부드러운 잔디길이 될지...
정결한 아스팔트 길이 될지...
그 길을
내가 선택하고
내가 걸어나가는 것이다.
당신은 어떤 길을 걷고 계십니까??
나보고 어느 길을 걷겠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무지개 넘어 하늘을 걷는 자가 되고 말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