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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의 의대 졸업생의 한마디

노현주 |2008.05.23 01:55
조회 178 |추천 4


최근에 조지아 주 아틀란타에 있는 라이프 카이로프랙틱 의과대학의 졸업식장에서 강연을 마치고 나서    나는 늙은 여성 졸업생 한 명을 만났다.
그녀는 나이가 72세였다. 나는 그녀를 한번 껴안아주고 나서 물었다.  
"부인, 의과대학에 들어오기 전에는 무슨 일을 하셨나요?"
그녀가 대답했다.
"수녀생활을 했어요. 내가 소속된 수녀회에선 그 나이가 되면 의무적으로 은퇴를 해야만 했지요."  
나는 이해가 가지 않아서 물었다.
"그런데 왜 그 나이에 다시 의대에 입학해 7년이라는 긴 세월을 보내기로 결심하셨지요?"
이 질문에 그녀가 한 대답은 내 가슴 깊은 곳에 새겨져있다.  
그녀는 겸손하게 대답했다.
"왜냐하면 난 내 할 일을 다 끝내지 못했으니까요. 내 인생의 목적은 봉사랍니다."  
그녀는 지금도 하루에 150명의 환자를 보고있다.     - 마크 빅터 한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하지만 자신이 그것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너무 잘 안다.    - 알프레드 E. 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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