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일개 기업이 아니다.
1.교육,역사,언어,
새정부가 들어와서 100일도 안됬는데 (첫 단추도 열어만 놓고) 부서,자기역할도 제대로 되지않고 있으며 사교육을 없앤다면서 전국을 들썩하게 하며 공부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을 다른 반 혹 다른 학교로 보내며 점수공개 등 ...어린 학생들이라고 자신이 한 학생에 대신해 생각도 안해보고 학생들에게 큰 상처만 남기고 있다.
여기에 못하는 학생들은 그래도 학원을 다닐수는 있지만 생활이 어려운 학생은 아무것도 할수 없다.그게 현실이며 MB대통령이 말하는 교육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
왜냐? 현실에서 생활이 좋은 사람은 잘 살며 아이를 교육을 시킬수 있지만 생활형편이 없는 집안의 아이는 교육도 제대로 시킬수 없다.
새정부가 들어와서 역사를 바꾸는 일이 종종 있지만 의외로 크게 나타나는 것은 드문일이다.
MB대통령은 아직도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기업에서 하듯이 오직 기업을 위해서는 과감히 구조조정을 하며 각종 희생을 무릅쓰며 밀어붙이고 같은 속도로 해치우고 있다.
CEO로서는 만점을 줄수 있지만 .대한민국은 1개의 기업이 아니란걸 모르고 있는 것이다.
대대로 내려오는 역사도 수정하라고 하며.현실에 맞게 하라고 하지만 지나온 과거는 씻을수 없다. 일본이 했던 만행등...
만약 역사를 바꾸면 돌아가신 조상님들을 보지 못할것이다. 왜?? 우리나라를 세운 조상님들과 우리의 전통을 우리의 혈육이고 우리 삶과 교육에등 .., 크게 영향을미치기 때문이다.
이밖에 여러가지 영향이미치지만 특히 경제를 살리겠다고 역사를 바꾼다는 건 어리석은 짓이다.
또 오늘날 와서 대대손손 내려오는 우리의 국보인 언어를 다 못하면서 영어를 가르치려고 하며
세계강대국이 그렇게 좋으면 가서 살아라. 자신은 국어도 잘 못하면서 일상언어도 발음이 틀리면서 학교들에게 모든 수업을 영어로 하라고 하는 것은 미련하고 어리석은 짓에도 속하지 못한다.
국어를 한 다음 영어를 하는게 낫지 국어도 못하면서 영어를 가르치려 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 만 날뿐 거기에 투자했던 시간은 무산되고 말것이다.
영어를 잘 할 수 있다 하지만 훈민정음을 모르고 거리에 나가면 얼굴을 들수 없게 될것이다.
더 할 말은 많으나 여기서 교육,역사,언어는 여기까지만 말하죠.
2.민영화
어허... 민영화라...그럼 자기집에서 자기 컴퓨터를 놓고도 잘 사용못하겠네?
전기도 물도 가스도 모두 사용한에서 나가니까...세계에서 11위이란 나라가 선진국들보다
물가가 제일 비싸면서 무슨 이나라가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난 갑자기 이민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왜?? 물가가 비싸고 보험도 민영화 모든게 민영화인데
못사는 사람은 치료도 교육도 못하니까...
아마 이나라를 그렇게 만들면 국민이 없는 청와대와 고위관료 국회의사당 이것뿐만 있을것이다. 국민이 없는 지도자는 공중에 나무가 떠 있는것과 다름없다.
민영화 되면서 국민보험도 타락하게 되겠고 치료받고 싶은 사람들은 못 받고 돈 있는 사람들은 민영보험인지 무슨 보험인지 난 상관않하지만 돈있는 사람들은 거기에 다 몰리고 없는 사람들도 사채를 쓰면서 까지 하는수 없이 가겠지... 참 으로 난감하네
정부의 민영화는 여기까지...
3.국정
요즘들어 강도가 많이 생긴다.
왜?? 그건 그사람들이 강도가 되고 싶어서 되는게 아니라 당신이 하는 그 국정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그냥 밀어 붙이고만 있기때문이다.경제를 살린다면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타나면서
못사는 사람들은 순간을 생각하기 마련이기때문이다.
당신은 몇백억을 갖고 있고 또 5년이면 퇴직하면 손발빼면 끝이니까.
"그땐 난 모르는 일이요" 라고 말하겠지.
고통받는건 고위관료도 아니고 국회도 아니고 국민들뿐이니까.
민주국가 참 좋은 말이지...하지만 여기에 잘 맞추어 가는 것 같지 않으니까
모든게 맞지 않아... 경제도 교육은 물론이고 ....국민이 시위,학생이 시위하는 것까지 막으려 하는것은 민주국가에 속하지 않는 다는 건 고려해야 할 것이다.
4.대북정책
대북정책 정부는 들어와서 부터 큰 소리만 치더니 (소문난 잔치 먹을것이 없다)하더니 똑같다.
햇빛정책을 추진해오던 전 김대중 전 노무현대통령의 햇빛정책을 무시하고 하더니
결국은 6자회담에서 난처한 국가가 되 버렸다.
우린 아직까지 모르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 매번마다 우린 북한에게 쌀을 지원하지만
국민들은 불만이 많다. 고위층들이 다 먹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잘 못된 생각이다.
북한의 지원을 자주 해주는 중국은 옥수수 등 많이 지원해준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 그것은 바로 중국이 북한을 살살 달래어 삼킬수도 있다. 하지만 우린 얼마 안된 쌀을 퍼준다고 하지만 북한을 잘 달래어 같이 살면서 중국으로 가지 못하게 해야한다. 우린 한반도 단군의 후예들이니까 영토또한 한반도 꺼니까
중국은 북한의 기술이 발달 되지 않았기 때문에 땅속에 많은 광물과 금속이 들어있다 왜? 그건 북한이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기때문에 캐먹은 것이 얼마 안되기 때문이다.
이건 MB역시 모르고 있을것이다. 오직 북한에게 흔들릴까봐 ...보수적인 ....
6.쇠고기수입
5.번은 내가 배고파서 먹었고 자 6번으로 넘어갈게요
광우병은 과학자들의 말의 의하면 10년이나 10후면 증상이 나타난다고 언급을 했는데...
지도자는 5년이면 퇴직하고 발뺌하면 끝이니까 좋겠지만 국민들은 고통받겠죠??
내가 볼땐 무슨 국민을 알기 우습게 하는것 같은데... 그러다가 큰코 다칠수 있으니까 미리조심하세요... 물론 우리 차나 많이 수출하지만 쇠고기 수입은 얼마 안되지...그러니까 그냥 수입해줘라. 이게 아니고 우린 생명이 걸린 문제니까 재협상이나 무슨 몇개월?? 그런 소는 청와대가 수입해서 쇠고기 스파게티 나 아니면 불고기 아니며 쇠꼬리가 유명하니까 쇠꼬리탕이나 햄버거에 쇠고기 넣고 드시면 좋겠네요... 참 관료들도 빠졌네요
소고기를 수입하는 즉시 청와대와 국회의사당 과천정부청사 식당에 들여서 드시면 되겠네요
어차피 10년이나 10년후면 증상을 알수 있으니까
몇백억 가지고 소고기 수입 많이 하세요
다만 국민들은 안 드실거에요.
다른건 다 봐줄수 있어도 어떻게 생명이 걸린 문제를 함부로 막 다룰수 있는지...
참 이번에 사죄하려 나온것이 아니라 설득하려고 나왔는지...
국민여러분 정말 송구스럽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3번이나 숙였다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곧바로 송구스럽습니다. 끝나자마자 경제를 위해서 좀 도와주십시요...
이건 뭔가... 완전히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이 아닌가...
그건 사죄라고 볼수 없다.
오늘은 여기까지~...
더 말하고 싶어도 힘들어서 ...
참 세금낸 돈으로 쇠고기 수입하지 마세요
돈이 아깝습니다.
어떻게 낸 세금인데 ...
여러분 수입소고기 원산지이든 드시지 마세요!
7.경제
경제 좋죠... 경제 살려야죠 살린것이
물가안정?? 물가상승??
터무니 없이 물가는 하늘 무서운줄도 모르고 치솟고 있고
국민들은 믿고 지지해 주었더니 뒤통수 맞고
이런 난감한 일이 이번 한번이었으면 ...좋겠지만
또 무슨 일이 터질지. 모든게 민영화라...
돈 많은 고위관료들은 좋겠지만
국민들은 비싼 세금을 내면서 ...
경제??? 여긴 기업이 아니라
4천만국민의 생명이 달린 문제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처음에는 그래도 구체적으로 말하려고 했는데...
세금때문에 일하러 가야 하는 실정...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