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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니크 소주스킨

김은정 |2008.05.24 03:34
조회 1,091 |추천 1


 

평소 토너는 엄청나게 쓰는 편이라

(한 달에 200ML 한 통 정도?)

몇 개 쟁여둬도 별로 걱정않지만

크리니크 스킨 기획 세트를 살땐

무려 5개의 토너가 있었다는 거;;

 

그래도 토너만큼은 모든 사람들이 "크리니크"라고 외치는 바람에

롯데닷컴에서 파는 한정 세트를 질러버렸다.

그 한정 세트가 3시간만에 품절되어 버려서

사람들이 항의하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걸 차지한(?) 자신이 좀 뿌듯해지기도;;

 

4월 무렵부터 열심히 쓰기 시작했는데

마침 환절기여서 그랬는지

크리니크 탓이었는지

각질이 심해지고 얼굴이 심각하게 건조해지기 시작했다.

일단 원인을 찾아야 했기에

크리니크 스킨부터 끊고

급히 알로에 마임 라헬 데이젤을 썼더니

약 2주만에 정상으로 돌아왔다.

 

후에 크리니크 공포증이 생겨

지금은 턴어라운드 세럼만 쓰고 있다. 

아직 300ml나 남았는데...피지가 쏙쏙 올라오는

7,8월에 집중적으로 써야할 듯.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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